Turmsaal에서 Buergermeistersaal로 들어가는 문의 모습이다. 이곳의 어느 문이나 그렇듯이 대리석벽에 문짝은 황금으로 도금되어 있고, 문 윗부분 역시도 황금장식으로 뒤덮인 것을 볼 수 있다. 멀리 복도 끝에 Hamburg시청의 북서쪽 창문이 보이고 있다.